문자열 이스케이프
JSON·자바스크립트·SQL·셸·정규식·CSV·URL 에 넣을 수 있게 글을 가리고, 가린 것을 되돌립니다.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무료 이용
JSON 문자열의 따옴표 사이에 들어갑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가입도 설치도 없이, 사용 횟수 제한도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글을 붙여 넣고 어디에 넣을지 고르면 가린 값이 나옵니다. 방향을 바꾸면 가린 글을 원래대로 되돌립니다.
넣을 자리마다 규칙이 다르고 서로 맞지도 않습니다. SQL 은 홑따옴표를 두 번 적고, 자바스크립트는 앞에 역빗금을 붙이며, 셸은 홑따옴표 안에서 그것을 가릴 방법이 아예 없어 따옴표를 닫았다가 넣고 다시 여는 수밖에 없습니다.
틀리면 문법 오류로 끝나지 않습니다. SQL 문자열 안의 가려지지 않은 따옴표가 바로 주입이 일어나는 자리이고, 셸 명령에 그대로 넣은 값이 파일 이름을 명령으로 바꿔 놓습니다.
JSON 가리기는 손으로 짜지 않고 언어에 맡깁니다. 손으로 짠 것은 늘 무언가를 빠뜨리는데, 대개 U+0020 아래의 제어 문자입니다. 그것들은 \u00XX 로 적어야 합니다.
정규식과 셸 따옴표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서로 다른 여러 입력이 같은 결과로 가려지므로 되돌아갈 답이 하나가 아니고, 추측하는 것은 거절하는 것보다 나쁩니다.
아래에 일곱 가지를 나란히 놓았습니다. 같은 글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얼마나 다르게 적혀야 하는지가 한눈에 보입니다.
붙여넣은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