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자모 분해
한글 음절을 초성·중성·종성으로 풀고, 초성만 뽑아내고, 풀어 놓은 낱자를 다시 음절로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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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자를 다시 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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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가입도 설치도 없이, 사용 횟수 제한도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한글은 낱자를 따로 담아 두지 않습니다. 한 이라는 글자는 낱자 세 개로 만들어진 코드 하나이고, 유니코드가 그 계산을 정해 두었습니다. 코드 = 0xAC00 + (초성 × 21 + 중성) × 28 + 종성.
분해가 필요한 가장 흔한 자리는 초성 검색입니다. ㄱㅂ 만 쳐도 김밥 이 나오는 그 기능입니다. 색인을 초성으로 만들어야 하므로 음절을 먼저 풀어야 합니다.
세는 일에도 필요합니다. 음절이 아니라 낱자 수로 길이를 제한하는 입력칸이나, 옛 시스템과 정렬 순서를 맞춰야 하는 경우에는 글자가 아니라 부품이 있어야 합니다.
깊이 풀기를 켜면 겹낱자까지 쪼갭니다. ㅘ 는 ㅗ 와 ㅏ 로, ㄺ 은 ㄹ 과 ㄱ 으로 나뉩니다. 자판을 다루는 쪽은 이것이 필요하고 초성 검색은 필요 없어서 둘 다 냅니다.
다시 모으는 쪽이 더 어렵습니다. 받침이 될 수 있는 낱자라도 그 뒤에 모음이 오면 그 낱자는 다음 음절의 초성입니다. 간 과 가나 를 가르는 것이 이 판단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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